LG G6가 출시 이틀 만에 개통 3만 건을 넘었다.
LG전자는 지난 12일 보도자료를 통해 전략 프리미엄 스마트폰 LG G6가 출시 이틀 만에 개통 3만 건을 넘어서며 초반 흥행몰이가 판매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LG전자는 지난 달 15일부터 24일까지 진행한 LG G6 사전 체험단 응모 행사에 총 20만명이 넘는 신청자들이 몰리며 1,000:1의 경쟁률을 기록했고, 지난 달 27일부터 이동통신 3사 대리점, 대형 전자제품 판매점 등 총 3,000여개 매장에서 LG G6 체험존을 운영하며 고객들의 호평이 입소문을 탄 것으로 분석했다.
또한 지난 달 27일부터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세계 최대 모바일 박람회 MWC 2017에서 업계 최다인 36개 어워드를 수상한데 이어 IT 전문매체들의 연이은 호평을 이끌어냈고, 이 같은 인기가 예약판매 실적으로 이어져 2일부터 9일까지 진행한 예약판매 기간 동안 82,000건의 실적을 올렸다고 설명했다. 특히 휴무 대리점들이 많은 주말과 행사 마지막 날에도 하루 평균 예약판매 1만건을 유지하는 등 높은 관심이 꾸준히 지속됐다고 덧붙였다.

LG전자는 출시일에 맞춰 새로운 TV CF를 방영하며 LG G6 알리기에 나섰다. CF는 30초 분량의 3가지 버전으로 출시됐다. LG전자는 ▲보다 많은 정보를 보여주는 18:9 화면비의 풀비전 디스플레이 ▲더 넓은 풍경을 담을 수 있는 전후면 광각 카메라 ▲동영상 촬영 중 생생한 24bit 고음질 하이파이(Hi-Fi) 음질 녹음 기능 ▲IP68 최고 등급의 방수 기능 등 일상생활 속에서 도움이 되는 편의기능들을 섬세하고 감각적으로 연출했다.
LG전자 한국모바일그룹장 이상규 전무는 “손안에 쏙 들어오는 풀비전과 차별화된 편의기능들로 지금껏 경험하지 못했던 스마트폰의 가치를 느낄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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