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게이밍 노트북 시장이 출하량 기준 20% 이상 성장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digitimes에 따르면 이같은 예측은 개발사들의 제품 가격 인하와 VR 어플리케이션에 대한 수요가 높아짐에 따른 것이며, 지난해 게이밍 노트북 시장 규모가 400만대에 달한 것을 감안하면 올해 시장 규모는 420만여대 이상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지난해 50종 이상의 게이밍 노트북을 선보이며 지난해 80만~85만대 수준의 게이밍 노트북 출하량(예상)을 보인 MSI는 올해 20% 수준의 증가가 예상되고 있으며, MSI와 함께 전통의 강자 ASUS가 양자 구도를 형성할 것으로 예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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