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다음 주 새로운 스마트밴드(피트니스 트래커)를 발표할 거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Sammobile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다음 주 미국 캘리포니아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타이젠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그 동안 루머로 알려진 기어 핏 프로(Gear Fir Pro)와 기어 팝(Gear POP)을 발표할 거라고 한다.

기어 핏 프로(모델명 SM-R365)는 이미 상표명이 등록되어 있고 삼성전자가 지난 2014년 발표한 심밴드 헬스 플랫폼과 연결되어 클라우드 기반으로 심박수, 체온, 산소 레벨 등의 건강 정보를 측정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또한 기어 팝(모델명 SM-R600)이라는 새로운 장치를 발표할 수 있는데 기어 팝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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