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웨이(Huawei)가 이달 말 새로운 메이트북(MateBook)을 발표한다.
화웨이는 중국 Weibo 계정을 통해 오는 5월 23일 독일 베를린에서 화웨이 글로벌 제품 발표회를 개최한다는 내용의 글을 올렸는데, 해당 티저 이미지의 배경에 지난 해 출시한 2-in-1 노트북 메이트북이 사용되면서 메이트북 신모델이 포함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것이다.

화웨이 메이트북은 인텔 6세대 저전력 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한 2-in-1 제품으로 윈도우 10 운영체제를 지원하며 태블릿 디자인에 전용 키보드 커버, 펜, 휴대 가능한 도킹 스테이션으로 생산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국내 시장에도 하반기 출시된 바 있다.
메이트북 신모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으나 인텔 7세대 카비레이크 프로세서와 최신 윈도우 10 크리에이터 업데이트가 적용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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