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소닉(Panasonic)에서 4K60P 캠코더 신제품을 발표했디.
파나소닉은 보도자료를 통해 영화 제작 시장을 겨냥한 EF 마운트 방식의 소형 경량 4K60p 캠코더 'AU-EVA1'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AU-EVA1은 새로 개발된 5.7K 슈퍼 35mm MOS 센서를 탑재해 4K/2K 10-bit 4:2:2 포맷의 60프레임 비디오 촬영이 가능하며 SDXC 메모리 카드 지원, 명암 및 색영역 편집 범위를 확대하는 V-log 감마와 V-Gamut, HDMI/SDI 출력, XLR 단자, 듀얼 기본 ISO와 같은 파나소닉 배리캠 주요 기술을 탑재하고 있다. 또한 IR 컷 필터 ON/OFF 기구를 탑재해 적외선 촬영도 가능하다.

캠코더 본체는 1.2kg의 가벼운 무게와 컴팩트한 크기에 분리 가능한 그립부에 마이크와 모니터를 장착하는 방식으로 핸드헬드 촬영이나 드론 탑재 등의 촬영 스타일에도 적용 가능하며 EF 마운트를 지원해 다양한 캐논 EF 렌즈로 교체할 수 있다.
AU-EVA1은 올해 가을 글로벌 출시 예정이며 가격은 본체 기준 8,000유로(한화 약 1,009만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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