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주연테크(대표 김희라)는 자사의 게이밍 브랜드 '리오나인(Lionine)'의 신형 고성능 게이밍 노트북 시리즈를 오픈마켓을 통해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리오나인 게이밍 노트북 시리즈는 성능과 전력효율이 개선된 인텔의 최신 카비레이크 CPU i7-7700HQ와 i5-7300HQ를 기본 장착했으며, 엔비디아 파스칼 공정 기반의 지포스 GTX1050 / GTX1050Ti (GDDR 4GB)와 GTX1060(GDDR 6GB)의 그래픽카드를 탑재한다.
또한 15.6형의 풀HD(1920 x 1080) 광시야각 IPS디스플레이, 2.6kg의 무게, 스크래치와 오염방지를 위한 아노다이징 표면처리가 적용되었으며, 사양에 따라 80만원대부터 150만원대까지 구매 가능하다.
한편, 주연테크는 이번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오픈마켓에서 구매하는 고객 전원에게 게임 소프트웨어 팩과 대형 마우스 장패드, 마우스 번지대를 증정하고 추가적인 이벤트를 통해 게이밍 마우스 제공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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