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마이크로소프트)가 홀로렌즈(HoloLens) 에이전시 파트너 프로그램을 확장하여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난 해 빌드 2016 컨퍼런스에서 MS는 홀로렌즈 에이전시 완비 파트너 프로그램(Agency Readiness Partner Program)을 시작하였는데 이제 해당 프로그램의 뒤를 이어서 협력사를 전 세계의 30개 기업으로 확대한 '혼합현실 파트너 프로그램(Mixed Reality Partner Program)'을 실시한다.
혼합현실 파트너 프로그램은 미국의 주택 개량용품 기업 로우스(Lowe's)와 PGA 투어 등에 혼합현실 체험이 가능하도록 지원할 것이며 MS는 해당 프로그램 밑에 SIs (System Integrators, 시스템 통합자)와 디지털 에이전시를 두고 확장할 계획이다.
전 세계의 SIs는 사업과 IT 목표 달성을 위해 MS와 기술 구축, 지원, 통합, 확장하며 혼합현실 파트너 프로그램 참가사들은 그들의 SIs와 디지털/창작 에이전시를 통해 기업 고객들을에게 3D 및 혼합현실 환경을 구축하는 핵심 역할을 맡게 된다.
또한 프로그램 협력사들은 MS의 기술, 마케팅, 영업 지원을 받게 되며 혼합현실 확장 팀과 공동 사업 계획에 참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