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이 최신 월간 보고서로 안드로이드 운영체제 점유율을 공개하였다.

가장 점유율이 높은 것은 지난 달에 이어서 안드로이드 6.0 마시멜로이며 그 다음은 5.0 / 5.1 롤리팝이다. 이번 달 유일하게 점유율이 상승한 것은 안드로이드 7.0 / 7.1 누가인데 15.8%를 기록하여 4.4 킷캣을 앞지르고 3위가 되었다.
최신판인 안드로이드 8.0 오레오는 8월 22일 공개 되었고 지원하는 장치가 적어 집계 수치가 0.1% 미만이다. 따라서 이번 보고서에는 점유율이 포함되지 않았다.
한편 안드로이드 7.0 / 7.1 누가는 공개된지 1년이 지나서야 겨우 점유율 15%를 돌파했는데 스마트폰 사용자 대부분이 운영체제 업데이트에 적극적이지 않기 때문으로 분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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