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디지텍 이 삼성 HMD 오디세이의 공식 론칭을 21일 발표했다.

마이크로소프트와 삼성전자가 협업하여 개발한 삼성 HMD 오디세이는 AR(증강 현실)과 VR(가상현실)을 통합하는 중간 단계의 기술인 MR(Mixed Reality)을 구현했으며, 윈도우 10만 깔려 있으면 어디서든 작동이 가능하며, 3.5형 듀얼 AMOLED 디스플레이와 최대 2880x1600의 높은 해상도를 통해 생생하고 현실감 넘치는 뷰를 제공하고, 하만의 오디오 브랜드인 AKG 헤드셋을 탑재하여 360도 사운드를 제공한다.
윈도우 MR 기기는 클리프 하우스(Cliff's house)라는 가상공간 속에서 게임은 물론 웹 서핑, 영화 감상, 스카이프를 통한 영상 통화 등 실제 현실과 같은 활동이 가능하며, MR 기기의 화면을 노트북 화면을 통해 다른 사용자가 그대로 볼 수도 있다. 또한
내장된 트래킹 센서로 컨트롤러와 공간을 인식하고 HDMI 케이블과 USB 3.0 케이블을 연결하면 세팅이 완료 된다. 더욱이 사용자가 공간을 원하는 만큼 설정할 수 있기 때문에 사용자환경에 맞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Steam 플랫폼 VR 카테고리의 95%를 사용할 수 있다.
삼성 HMD 오디세이는 지마켓을 통해 론칭되며 이를 기념하여 21일부터 30일까지 스마일 캐쉬 2만점을 지급한다.
자세한 사항은 엔씨디지텍으로 문의 가능하며 구매는 웹사이트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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