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가전 박람회인 CES 2018에 참석중인 샌디스크가 세계 최소형 1TB USB 메모리를 개발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mydrivers.com에 따르면 샌디스크는 세계 최소형 1TB USB 메모리를 개발하였으며, 인터페이스는 USB-C 타입으로 정식 공개는 이뤄지지 않았다.
현재 1TB SSD의 국내 가격은 최소 30만원 이상에 형성되어 있는 점을 감안하면 샌디스크의 1TB USB 메모리는 그보다 높은 가격이 예상되며, 아직 가격이나 출시 시기, 성능 등의 구체적인 정보는 알려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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