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이 CES 2018에서 선보인 3D 리얼센스(RealSense) 카메라 D400 시리즈를 금일 선적 개시하였다고 밝혔다.

3D 리얼센스 카메라 D415와 D435는 깊이, RGB, 적외선 센서와 28nm 공정 시각 프로세서를 탑재하였다. MIPI(Mobile Industry Processor Interface) 카메라 최대 5개, 2열 직렬 인터페이스를 지원하여 실시간으로 깊이를 계산하고 빠르게 출력할 수 있다. 초당 90프레임으로 1280x720 해상도(RGB 센서는 초당 30프레임)를 지원하고 USB 3.0 인터페이스로 PC와 연결할 수 있다.
D415와 D435의 차이점은 시야이다. D415는 시야각 69.4 x 42.5 x 77도와 최소 스캔 거리 30cm이며 D435는 시야각 91.2 x 65.5 x 100.6도와 최소 스캔 거리 20cm를 지원한다.
가격은 D415가 149.99달러(약 16만 원), D435는 179.99달러(약 19만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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