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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송 2018-11-23 12:00
[테크닉]

친숙한 브랜드 세 가지로 알아보는
NAS 경쟁력 원천

현대인은 온갖 데이터를 사용하여 일상을 보낸다. 그 과정에서 여러 가지 IT 기기를 쓰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데이터는 계속 늘어나서 꾸준하게 관리하지 않으면 어디에 무슨 데이터가 있는지 잊어 버리거나 사진도 찍을 수 없을 정도로 스토리지(저장소) 용량이 줄어든 기기 때문에 난감해진다.

그로 인해 온라인으로 접속해 데이터를 저장하는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가 발달하였으나 주기적으로 이용료를 내야 하고 온라인 서비스 특성상 접속자가 증가하여 접속이 느려지거나 점검 시 이용하지 못하는 제약이 있어서 불편하다.

그렇다면 자기만의 클라우드 스토리지가 있다면 좋을 텐데 NAS(Network Attached Storage, 네트워크 결합 스토리지)가 그 해답이 될 수 있다. 클라우드 스토리지와 달리 별도 이용료는 없고 인터넷은 물론 내부 네트워크망으로 접속할 수도 있어서 환경에 따라 더 빠른 속도를 지원하는 이점이 있다.

 

한편 기술이 발전하고 소비자 요구가 늘어나면서 각 제조사는 보유한 기술을 적극 활용하여 여러 소비층에 부합하는 NAS를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다. 이번 기사에서는 NAS 기업 중 인지도가 높은 시놀로지(Synology)와 에이수스(ASUS)의 투자로 설립 된 NAS 전문 기업 아수스토어(ASUSTOR), 국내 네트워크 기기 브랜드 아이피타임(ipTIME)의 NAS로 브랜드에 따라 어떤 개성이 있는지 살펴보겠다.

 

각 브랜드 NAS의 주요 특징

이번 기사에서 선정한 세 기업의 제품은 10만 원 중반대에서 20만 원 초반대로 구매 가능한 2 베이(bay) NAS이다. 일반 소비자가 큰 부담 없이 살 수 있는 가격대이며 HDD 2개로 넉넉한 스토리지 용량을 구성할 수 있는 점을 고려해 선정하였다.

 



시놀로지 DiskStation DS218j

시놀로지 제품은 'DiskStation DS218j (이하 DS218j)'이다. 개인용 NAS여서 크기는 아담한 편이며 별매품인 2.5인치 디스크 홀더를 사용하면 2.5인치 HDD와 SSD도 장착할 수 있다. HDD는 드라이브 베이당 최대 14TB까지 지원하여 총 용량을 28TB로 확장 가능해 개인 사용자용으로 충분한 수준이다.

운영체제는 DSM (DiskStation Manager)이며 기사를 작성한 시점에 6.2.1 버전으로 업데이트할 수 있었다. PC 데이터를 NAS와 연동하여 자동 백업하는 '클라우드 스테이션 백업(Cloud Station Backup)', 인터넷으로 간단하게 NAS 데이터에 접근하는 '퀵커넥트(QuickConnect)', 파일 서버(FTP, WebDAV, CalDAV, CardDAV) 기능을 지원한다.

더 필요한 기능이 있으면 앱을 검색하여 설치해서 추가할 수 있으므로 활용도가 높다.

 



아수스토어 AS1002T v2

아수스토어 제품은 'AS1002T v2'이다. 시놀로지 DS218j처럼 아담한 크기이며 핸드 스크류를 제공하여 케이스를 분리하거나 내부에 HDD를 장착할 때 드라이버가 필요 없어서 편리하다. 3.5인치 HDD만 호환 되고 드라이브 베이당 최대 14TB까지 지원해 총 용량은 28TB로 확장할 수 있다.

아수스토어가 개발한 ADM (ASUSTOR Data Master)이 운영체제이며 기사 작성 시점에 3.2.3.RN51 버전을 제공하였다. 타인에게 일시적으로 파일 다운로드 권한을 부여하는 '공유 링크' 기능, FTP와 클라우드 및 외부 장치를 이용한 다양한 백업 기능, 웹 브라우저로 NAS에 간편하게 접속하는 '이지커넥트(EZ-Connect)', PC와 연동해 데이터를 자동 백업하는 '이지싱크(EZ Sync)'를 지원한다.

앱 센트럴(App Central)에서 다양한 앱을 제공하므로 필요한 앱이 있는지 검색하여 NAS 기능을 강화할 수 있다.

 



아이피타임 NAS2 Dual

세 번째는 아이피타임 NAS2 Dual (이하 NAS2 듀얼)'이다. 앞서 살펴본 두 제품과 달리 세로 길이가 긴 타워형 구조와 하얀색, 검은색이 적용 된 깔끔한 디자인이 눈길을 끈다.

랜 포트가 2개 있는데 네트워크 최대 대역폭을 증대하는 링크 어그리게이션(Link Aggregation) 기술을 지원한다. 랜 포트 2개를 링크 어그리게이션 지원 공유기나 허브에 연결하면 각 포트의 네트워크 대역폭을 모두 활용할 수 있어서 NAS에 연결한 기기가 여러 개여도 속도 감소 폭이 줄어든다.

이에프엠네트웍스가 개발한 아이피타임 NAS 펌웨어를 사용하며 기사 작성 시 1.3.36 버전이 최신이었다. 사용자가 앱을 추가하지는 못 하며 개발사의 펌웨어 업그레이드로만 기능이 개선 되거나 추가 된다.

 

상단에 보이는 표는 각 NAS의 주요 하드웨어 사양을 정리한 것이다. CPU는 세 제품 모두 동일하지만 시놀로지 DS218j만 클럭이 낮고 메모리 용량은 ipTIME NAS2 듀얼이 가장 많아서 대용량 파일 전송 시에도 속도 저하 현상이 잘 생기지 않는다.

시놀로지와 아수스토어 제품은 운영체제와 앱 지원이 왕성하며 모바일 환경에서 쓸 수 있는 앱이 다양한데 ipTIME 제품은 그 점이 부족하다.

 

각 브랜드 NAS 기능 비교-시놀로지

지금부터는 NAS 사용자에게 중요한 각 제품의 주요 기능을 비교해보겠다.

시놀로지 DS218j의 운영체제인 DSM은 윈도우와 리눅스처럼 GUI (그래픽 유저 인터페이스) 기반이다. DSM 6.2.1 버전 기준으로 초기 화면에는 좌측에 아이콘 4개와 '시스템 상태', '리소스 모니터'가 표시 된다.

'패키지 센터'에서는 윈도우 스토어처럼 다양한 앱이 제공 되어서 필요한 것을 설치할 수 있고 '제어판'에는 NAS 관련 기능이 세세하게 분류 되어 있다.

 

'파일 스테이션(File Station)'에서는 윈도우 탐색기처럼 NAS 내부 스토리지에 있는 폴더와 파일을 검색하여 다운로드 또는 업로드할 수 있다. 특히 임시로 외부인에게 다운로드 권한을 허가하는 '파일 링크 공유' 기능이 있으므로 굳이 접속자 정보를 알려주지 않아도 된다. 마우스 오른쪽 클릭해 공유를 선택하면 웹 링크와 QR코드를 확인할 수 있다. 유효 기간과 접속 횟수도 설정할 수 있으며 설정한 수치를 넘으면 사용하지 못한다.

 

NAS 초보자에게는 'DSM 도움말'이 큰 도움을 준다. 기능이 다양해도 어떤 경로로 이동하여 어느 항목을 선택해야 하는지 모른다면 무용지물인데 DSM 도움말에서 궁금한 내용을 단어로 검색하면 관련 있는 항목을 모두 보여주므로 편리하다.

화면 상단 좌측에 있는 '메인 메뉴' 아이콘을 클릭하면 사용 빈도가 높은 항목들이 표시 되므로 한번 둘러보는 것도 좋다.

 

NAS는 외부 네트워크에서도 접속할 수 있어야 의미 있는데 시놀로지 DSM은 퀵커넥트를 사용해서 간단하게 접속 가능하다.

제어판에서 퀵 커넥트로 이동해 활성화하고 시놀로지 계정으로 접속해 ID를 생성하면 링크가 나타난다. 해당 링크를 외부 네트워크에 있는 PC에서 웹 브라우저 주소창에 입력하고 NAS 사용자 계정 정보를 입력해 접속하면 DSM 화면이 보이고 모든 기능을 제어할 수 있다.

퀵커넥트는 스마트폰 같은 모바일 기기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데 기능은 제한 되며 시놀로지 NAS용 모바일 앱을 별도로 사용해야 한다.

 

DSM의 가치는 패키지 센터를 통해 더 높아진다. 현재 총 105개에 달하는 수많은 패키지(앱)가 있는데 시놀로지 NAS로 웹 사이트를 호스팅하거나 멀티미디어 콘텐츠 또는 아이튠즈, DNS 등 여러 가지 분야의 서버로 이용할 수 있어서 개인이 적은 비용으로 홈페이지와 서버를 운용하기에 적합하다.

일반 사용자가 보편적으로 쓸 수 있는 멀티미디어 콘텐츠 재생 및 백업용 패키지도 있으므로 NAS 기능을 확장하고 싶은 경우 매우 유용하다.

 

애플 iOS와 구글 안드로이드 기기에서는 시놀로지가 제공하는 앱을 사용해 NAS 기능을 쓸 수 있다. 'DS File'로 NAS 내부 파일을 다운로드/업로드할 수 있고 'DS Photo'와 'DS Video'로 각각 사진과 동영상 파일을 재생할 수 있다. 각각 내용을 확인하고 필요한 앱이라면 설치해서 쓰면 된다.

 

PC에 있는 파일을 일일이 NAS에 옮기는 것이 번거로울 때는 클라우드 스테이션 백업을 사용하면 된다. 패키지 센터에서 '클라우드 스테이션 서버(Server)'를 검색해서 설치하고 시놀로지 홈페이지에서 '클라우드 스테이션 드라이브(Drive)'를 다운로드하여 설치한다.

PC에서 클라우드 스테이션 드라이브를 실행하고 퀵커넥트 ID와 사용자 정보를 입력해 접속하고 설정을 완료하면 이후 지정한 폴더에 저장한 파일은 NAS에도 자동 저장 된다. NAS의 클라우드 스테이션 서버 폴더에 저장하는 파일은 PC에 자동 저장 되는 양방향 동기화 방식이어서 확실하고 편리한 백업을 원하는 이들에게 적합하다. 

 

각 브랜드 NAS 기능 비교-아수스토어

아수스토어 AS1002 v2의 운영체제 ADM도 GUI 기반이며 모바일 운영체제와 비슷하게 주요 항목이 직관적인 아이콘으로 표시 된다.

'제어판'에서 NAS 접속자의 파일/폴더 접근 권한을 설정하고 '앱 센트럴'에서 필요한 기능을 지원하는 앱을 검색해 설치할 수 있다. 그리고 '백업 및 복원'에서는 USB로 연결한 저장장치와 FTP, 클라우드 스토리지 아마존 S3 등 다양한 방법으로 NAS에 있는 데이터를 백업하고 백업한 데이터는 차후 복원용으로 활용 가능하다.

 

'파일 탐색기'에서는 폴더 구조로 NAS 내부 파일을 살펴볼 수 있는데 원하는 파일을 마우스 오른쪽 클릭하면 나오는 '공유링크 만들기'로 외부인에게 파일 다운로드 권한을 제공할 수 있다. 시놀로지 DSM처럼 유효 기간을 설정할 수 있고 추가로 비밀번호를 걸 수 있어서 특정인에게만 다운로드 권한을 부여하는 것이 편리하다.

 

앱 센트럴에는 총 144개에 달하는 다양한 앱이 있다. NAS를 이메일, 미디어, 아이튠즈 서버와 웹 호스팅용으로 쓰거나 백업, 콘텐츠 재생용으로 사용 가능하여 활용 가치를 높일 수 있다.

 

모바일 앱으로는 NAS 파일에 접근할 수 있는 'AiData'와 NAS 관리를 위한 'AiMaster', 사진 재생 및 관리용 'AiFoto', NAS 비디오 파일 재생용 'AiVideos', 음원 파일 재생용 'AiMusic' 등이 있다. AiData 앱도 멀티미디어 파일 재생 기능을 지원하지만 종류에 따라 불가능한 것도 있으므로 아수스토어 NAS를 제대로 활용하려면 iOS나 안드로이드 기기에 미리 앱을 설치해두는 것이 좋다.

 

시놀로지 퀵 커넥트에 대응하는 기술로는 '이지커넥트'가 있다. ADM 초기 화면에서 '설정-이지커넥트'로 이동해 서비스를 활성화시키면 자동으로 절차가 진행 되면서 PC 웹 브라우저용 링크와 모바일 기기용 QR코드가 표시 된다. PC 웹 브라우저 주소창에 링크를 입력하면 잠시 뒤 ADM 접속 화면이 나타나며 사용자 정보를 입력해 접속할 수 있다.

QR코드는 모바일 기기로 스캔하면 아수스토어 앱 목록이 나타나는데 그 중 'AiMaster'를 사용하면 NAS 주요 기능을 제어할 수 있다.

 

양방향 동기화 기능인 '이지싱크'도 있다. ADM 3.2 버전부터 제공하고 있는데 시놀로지의 클라우드 스테이션 백업처럼 PC와 NAS에 있는 데이터를 간편하게 동기화시킨다.

ADM 초기 화면에서 '이지싱크 매니저(EZ Sync Manager)' 아이콘을 선택하면 나오는 안내 화면에서 '데스크탑 클라이언트' 아래에 있는 '다운로드 AES' 링크를 누르면 PC용 이지싱크를 다운로드할 수 있다. 우측에 있는 QR코드는 아수스토어 모바일 앱 목록으로 연결 된다.

PC에서 이지싱크를 설치하고 아수스토어 NAS를 검색한 다음 폴더 설정도 완료하면 수시로 파일 동기화가 이루어진다.

 

각 브랜드 NAS 기능 비교-아이피타임

아이피타임 NAS2 듀얼은 앞서 살펴본 두 제품과 달리 운영체제(소프트웨어) 대신 펌웨어로 작동한다. 그로 인해 NAS 관리자 페이지는 아이콘이 적고 문자 위주로 간소하게 구성 되었다.

윈도우 파일 공유와 FTP / AFP(Apple Filing Protocol) / 미디어 / 아이튠즈 등 여러 가지 서버 기능을 지원하고 토렌트(Torrent)용으로도 쓸 수 있어서 파일 공유 용도로 적합하다.

 

아이피타임 NAS에 파일을 저장하고 외부 네트워크에서 접근하려면 'ipDISK (DDNS)' 서비스를 이용해야 한다. '서비스 관리' 아래에 항목이 있으며 서비스를 실행하고 계정을 설정해 적용하면 된다.

 

PC에서는 아이피타임 홈페이지에서 전용 소프트웨어인 'ipDISK Drive'를 다운로드하고 설치한 뒤 사용자 정보를 입력해 NAS 파일에 접속할 수 있다. 네트워크 드라이브처럼 윈도우 탐색기로 표시 되므로 자유롭게 파일을 이동시킬 수 있다.

모바일 기기는 애플 앱스토어나 구글 플레이에서 ipDISK 앱을 설치하여 접속할 수 있다.

 

NAS 데이터 유실에 대비한 기능으로는 '스냅샷'이 있다. 일정한 주기마다 NAS 내부에 있는 파일 복사본인 스냅샷을 생성하여 실수로 파일을 지우거나 악성코드 때문에 손상 되더라도 복구할 수 있다.

일정 주기 대신 파일을 변경한 경우에 스냅샷을 만들거나 수동으로 만들도록 설정할 수도 있으며 스냅샷은 지정 된 기간이 지나면 자동 삭제 된다. 스냅샷 기능은 NAS에 설치한 HDD를 'Btrfs(B-tree file system)' 파일 시스템으로 포맷해야만 작동하므로 미리 알아두어야 한다.

 

한편 아이피타임 NAS2 듀얼에는 랜 포트가 2개 있는데 이를 통해 링크 어그리게이션 기능을 쓸 수 있다. 랜 포트 2개의 네트워크 대역폭을 함께 사용하므로 NAS에 연결한 기기가 2대라면 각각 1Gbps 속도를 낼 수 있다. 더 많은 기기를 연결하더라도 총 네트워크 대역폭이 더 많으므로 속도상 이점이 있다.

'시스템 설정-네트워크 설정'에서 링크 어그리게이션을 설정할 수 있는데 랜으로 연결하는 공유기나 허브도 같은 기능을 지원해야 활성화 된다.

 

비슷한 가격대여도 천차만별인 NAS

지금까지 세 가지 브랜드의 NAS와 주요 기능을 살펴보았다. 파일을 저장하고 공유하는 기본 기능에 그치지 않고 사용자가 원할 만한 기능을 다채롭게 제공하여 개인 사용자라면 서버를 대체해 사용하기에도 크게 모자라지 않다는 점을 알 수 있다.

특히 시놀로지와 아수스토어는 현재 NAS용 앱을 100개 이상 제공하고 꾸준히 새로운 앱을 선보여서 사용자가 마치 PC나 스마트폰을 쓰는 것처럼 확장성을 높여주므로 활용 가치가 무궁무진하다. NAS는 하드웨어 구조상 PC와 유사한 점도 많은데 두 기업처럼 이를 제대로 활용해 풍부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제품을 선택한다면 사용자의 만족도는 극대화 된다.

물론 사용자에 따라서는 아이피타임 NSA처럼 기본 기능에 충실하고 상대적으로 가격대는 낮은 제품에 더 높은 점수를 줄 수 있다. 일리 있는 판단이지만 제품을 오래 사용할 사람이라면 당장 눈앞에 보이는 이점 뿐 아니라 그 다음도 고려할 필요가 있다. 당장은 숨겨진 가치를 알지 못하고 넘어간 기능이 향후 사용자의 곤란함을 시원하게 해결해주는 실마리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온갖 데이터가 집약 되는 스마트폰에 나날이 여러 가지 기능이 도입 되고 발전하듯이 NAS 역시 유사한 단계를 거쳐서 진화하고 있으므로 소비자는 그 점을 유념하여 제품을 선택해야 후회와 맞닥뜨리는 일을 피할 수 있다.

  태그(Tag)  : ASUSTOR, 시놀로지, IPTIME, NAS, 유무선네트워크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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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수호 기자 / 필명 스캐빈저 / 스캐빈저님에게 문의하기 scavenger@bodnar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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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흐음 / 18-11-24 0: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이피타임 보고있자면 꼭 삼성과 애플의 차이같네요.
소프트웨어 경쟁력이 없으니 하드웨어만 키우는 꼴.
운영체제 만들 능력이 없으니 메모리, 랜포트나 늘리고 있네요.

당신기억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8-11-26 8: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래도 iptime 도 개인적으로 사용할 때는 나름 편함..
지금까지 몇년 사용 중인데 A/S 한번 받았고.. 지금까지 유용하게 사용 중....
상당해 편함 ㅎㅎ

주동성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8-11-28 19: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On Mobile Mode -
아이피타임 제품이 괜찮아보이는데 전력소모는 꽤 높네요

프리스트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8-11-30 11: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두 제품은 20W를 넘지 않는데 한 제품만 60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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