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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송 2018-11-30 10:20
[뉴스]

삼성전자, 인텔보다 약 45% 더 많은 반도체 설비 비용 지출

2017년에 이어 2018년에도 삼성전자의 설비 투자 비용이 인텔을 추월할 것으로 예상된다.

IC Insights에 따르면 2018년 삼성전자의 설비투자 규모는 226억 2천만 달러 규모로 예측되며, 이는 인텔의 155억 달러와 TSMC의 102억 5천만 달러를 더한 것의 88% 수준이고, SK하이닉스의 128억 달러와 TSMC의 투자 비용을 합한 것의 98% 수준이다.

삼성전자는 2016년과 비교해 2017년에서 설비 투자 비용을 두 배 이상 대폭 늘린데 이어 2018년에도 2017년 수준을 유지하였는데, 근래 3D 낸드 플래시 가격 하락이 삼성전자를 포함한 마이크론과 SK하이닉스, 도시바 등 경쟁사들의 투자 확대 영향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한편, 2017년 대비 설비 투자 비용을 소폭 줄인 삼성전자와 TSMC를 제외하면, 인텔과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은 30%에서 60%에 가까울 정도로 투자 비용을 대폭 늘렸으며, 이에 따라 2018년 업계의 설비 투자 비용은 저년 대비 15% 증가한 1071억 4천만 달러 수준에 이를 것으로 예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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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호 기자 / 필명 이오니카 / 이오니카님에게 문의하기 ghostlee@bodnar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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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그린데이 / 18-12-01 15: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카피만 하니...실력이 없으니 장비만 늘려가는 형국이라...

바람공자 pdjp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8-12-02 1: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pc 메모리는 설비투자 안하나???
암드렛츠고 / 18-12-03 13: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최근 EUV 7nm LPP공정도 포함되었겠네요. ASML은 척척 돈벌고...

프리스트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8-12-06 17: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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