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기어코리아(지사장 김진겸, 이하 넷기어)가 뮤럴 디지털 캔버스의 색상 라인업을 확대 출시했다.

넷기어는 뮤럴 캔버스의 기존 블랙 컬러 프레임 제품에 화이트, 다크우드, 라이트우드 3가지 컬러를 추가해 총 4종의 컬러를 선택 가능하게 했다. 인테리어 및 개인취향에 따라 프레임 색상을 다르게 선택해 원하는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뮤럴 캔버스 프레임은 블랙 프레임과 산뜻한 화이트 프레임인 컬러 프레임 2종과 자작나무의 라이트 우드와 호두나무의 다크우드인 우드 프레임 2종으로 구성됐다.
기존의 뮤럴 캔버스는 3년 멤버십 라이선스가 포함되어 있었으나, 이번 출시 모델은 멤버십 라이선스를 제외해 비용 부담을 덜었다. 때문에 멤버십 라이선스를 이미 보유하고 있는 상태에서 캔버스 추가 구매를 원하거나 본인이 원하는 사진 등을 직접 넣어 커스터마이징 하기를 원하는 이에게 적합하다.
멤버십을 이용하고 싶다면 1년 멤버십 라이선스가 적용된 패키지 제품을 구매하거나 별도로 판매하는 1년 멤버십 라이선스를 구매하여 적용하면 된다. 이미 멤버십 라이선스를 보유한 고객이라면 본인의 기존 계정에 이 제품을 추가해 멤버십 혜택을 그대로 누릴 수 있다.
한편 넷기어는 지난 2018년 뉴욕 맨하튼에 위치한 디지털 캔버스 브랜드 뮤럴을 인수, 예술과 IT를 접목한 새로운 사업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뮤럴 디지털 캔버스는 넷기어의 강점인 와이파이 네트워킹 기술을 이용하여 캔버스 속에서 다양한 아트 워크 및 사진 스트리밍이 가능한 신개념 디지털 캔버스로, 전 세계 유명 박물관 3만여점의 작품을 제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