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시대 메모리 수요 증가로 메모리 가격 상승이 지속되는 가운데 소비자가 저렴한 메모리를 사용할 수 있는 길은 결국 메모리 제조사가 공급을 늘리는 일인데요.
오늘은 한 달 전부터 예고했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그리고 마이크론의 메모리 공급 확대를 위한 증설 계획이 현재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감자나무와 함께 살펴보려고 합니다. 증설이 메모리값 안정에 도움이 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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