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의 한국법인 델인터내셔널(www.dell.co.kr 대표 김진군, 이하 델코리아)이 인텔 최신 코어 2 듀오 CPU를 탑재한 고성능 슬림형 데스크톱PC 디멘션 9200C와 보급형 엔터테인먼트 PC 디멘션 E520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날씬하고 세련된 공간절약형 PC로 어떤 공간에도 잘 어울리는 슬림형 디자인을 자랑하는 디멘션 9200C는 디멘션 데스크톱 PC 중 가장 작은 사이즈로 8개 USB 2.0 포트를 비롯해 미디어 카드리더 등 다양한 I/O가 장착되어 별도의 장치 없이 PC, 카메라, PDA에 저장되어 있는 디지털 이미지, 음악파일, 비디오 파일 등을 즐길 수 있어 더욱 편리하다.
보급형인 다재 다능한 엔터테인먼트 PC 디멘션 E520은 가격대비 뛰어난 성능을 자랑하며 확장성이 높아 추후 제품 업그레이드가 쉽다. 인텔 965G 익스프레스 칩셋을 탑재했으며 옵션으로 256MB 엔비디아 지포스 7300 LE 터보 케시 및 256MB ATI 라데온 X1300 프로 그래픽 카드를 선택할 수 있다.
가장 합리적인 가격을 자랑하는 사양은 디멘션 9200C(제품코드 N241082)의 경우, 인텔 코어2듀어 프로세서 E6300이 탑재되어있으며 512GB메모리, 80GB하드, ATI X1300 그래픽카드, DVD/CD-RW콤보가 장착되어 있으며 17인치 LCD모니터를 포함해 879,000원(부가세 별도)에 제공한다. 또한 E520(제품코드 N241071)의 경우, 인텔 펜티엄 듀얼코어 945프로세서가 탑재되며, 1GB메모리, 80GB하드, 256MB 엔비디아 지포스 7300 LE 그래픽카드, DVD/CD-RW콤보가 장착되며 17인치 LCD모니터를 포함해 799,000원(부가세 별도)에 제공한다.
자세한 제품 문의 및 구입은 델인터내셔널의 온라인 사이트(www.mydell.co.kr)와 전용 전화인 080-200-3762를 이용하면 된다. 직접 제품을 보기 원하는 고객의 경우 테크노마트 8층 ‘델 고객체험관’을 방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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