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의 한국법인 델인터내셔널(www.dell.co.kr 대표 김인교, 이하 델코리아)이 22인치 평판 모니터를 출시했다.

1680x1050의 해상도의 5ms의 반응속도, 300칸델라의 밝기, 800; 1의 명암비를 갖췄으며, HDCP 지원의 DVI(디지털 비디오 인터페이스)커넥터를 통해 고화질 컨텐츠를 즐길 수 있다.
07년 1월까지 53만원의 제품을 36만 9천원(부가세 별도)에 할인 판매한다고 밝혔으며, 윈도 비스타(Windows Vista) 출시를 앞두고 가장 적합한 사이즈로 알려진 22인치 모니터 시장의 폭발적인 수요를 불러 일으킬 것으로 기대한다.
델 평면 패널 부착형 멀티미디어 사운드바(AS501)를 옵션으로 선택하여 모니터를 통해 풍부한 음향도 즐길 수 있다.
이제품은 앞쪽으로 4도, 뒤쪽으로 21도의 경사도 조정이 가능하고 디스플레이를 고정 대에서 쉽게 분리하여 벽에 걸 수도 있다. 또한 캐이블 관리에 용이한 디자인으로 모니터가 놓인 책상을 깨끗하게 관리 할 수 있도록 배려하였다.
델코리아는 지난 6월 2407WFP, 24인치 후속 모델을 선보였으며, 이어 20.1인치 제품을 출시하고 금번에 22인치 모델을 추가하는 등, 대형 LCD 모니터 라인업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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