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렐 코리아(Coreal Korea)에서 지난 9월 9일 '코렐 크리에이티브 월드 2008'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코렐 크리에이티브 월드 2008은 새로운 인터페이스와 디자인 기능이 강화된 그래픽 디자인 소프트웨어 '코렐드로우 그래픽 슈트 X4(CorelDRAW Graphics Suite X4)'와 디지털아트를 위한 '코렐 페인터 X(Corel Painter X)'의 한글 버전을 선보이 위한 자리로, 300여명의 그래픽 디자인 및 인쇄, 출판, 편집 분야 관계자와 이용자가 모인 가운데 진행되었다.
이날 행사에서는 그래픽/크리에이티브 전문가들을 위한 연구 사례 발표, 코렐 그래픽 부문 부사장인 닉 데이비스(Nick Davies)의 해외 트렌드 소개, 코렐드로우 그래픽 슈트 X4 한글버전 및 코렐 페인터 X 한글 버전 발표 등 프로그램 사용자를 위한 다양한 활용법 중심으로 진행됐다. 또한 코렐 신제품 체험관과 그래픽 솔루션 전시관을 운영해 참가자들이 직접 신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했다.
이번에 첫 선을 보인 코렐드로우 그래픽 슈트 X4는 한국어, 일본어, 중국어 간체 및 번체 버전으로 출시되었으며 50여 가지 이상의 향상된 기능으로 사용자들에게 로고와 웹그래픽에서부터 여러 페이지의 브로슈어, 임팩트 강한 큰 표지물과 디지털 디스플레이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프로젝트를 다룰 수 있는 도구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함께 선보인 코렐 페인터 X는 한글 지원뿐만 아니라 매뉴얼의 현지화, 교육 자료의 한글 지원으로 국내 사용자를 위한 배려를 했다.
코렐드로우 그래픽 슈트 X4의 정식 풀버전은 72만원, 업그레이드는 31만 5천원이고, 코렐 페인터 X 한글판 정식 풀버전은 81만원, 업그레이드는 43만 4천원이다. (모두 VAT 별도)
두 제품 모두 Corel의 국내 총판을 맡고 있는 한글과컴퓨터의 판매대리점이나 온라인 쇼핑몰(http://shop.haansoft.com)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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