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대표: 사카이 켄지, http://www.sony.co.kr/)가 밸런스드 아마추어(Balanced Armature, BA) 드라이버를 탑재한 XBA시리즈 신제품 XBA-C10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XBA-C10 이어폰은 XBA 이어폰의 후속 시리즈로 밸런스드 아마추어(Balanced Armature) 드라이버가 탑재되어 기존 작은사이즈인 9mm 다이내믹 드라이버와 비교해 40%나 축소된 크기로 이어폰의 소형화를 실현하였고, 이어폰 자체적으로도지지대를 설치하였다.
또한, XBA-C10시리즈는 외부의 소음이 귀 내부로 들어오는 것을 억제하는 차음성과 이어폰 내부의 소음이 외부로 나가는 누음을 최소화 하기 위해 사용자의 귀 안쪽으로 이어버드가 장착되는 커널형으로 디자인되었으며, 사용자의 귀 모양에 따라 사용할 수 있도록 4가지 크기의 이어피스를 제공한다.
이 외에도 외부 이동 시에 이어폰 줄 길이로 인한 불편함을 줄이기 위해, 줄감개와 이어폰이 분리되는 길이를 조절할 수 있는 코드 슬라이더가 장착되어 있다
.
신제품 XBA-C10의 가격은 5만 9천 원으로 XBA-C10 제품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소니스토어 홈페이지(www.sony.co.kr/store)에서 확인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