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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세상을 속고 살았다지만..
같은 구미에 거주하는 사람으로써 너무 불쾌합니다. 님은 학생 맞죠?
전 직장인입니다. 제가 판매로 물건을 올려놓았구요..그리고 님께서 구입하신다고 하였고.
그런데,님은 제가 두번이나 판매물건을 올려놓았는데 두번이나 구입하신다고해서
다른분들 다 취소시켰는데 이렇게 허무하게 또 사람을 업신 여기세요. 돈이 없어서 그런건지 아님 절 놀리시는건지...
왜 구면도 아니고 초면에 나를 가지고 노시는겁니까? 제가 우습게 보입니까?
아님 구미분한테 돈을 수십만원 떴껐나요..제가 장사꾼도 아니고 님을 속인것도 아니고 한번 약속을 어겨서 사정상 그럴수도 있다고 봅니다만 여기 구입한다고 올려논 글보니까.
그런것도 아니네,단지 사람을 못믿어워서 캔슬을 놓으신것 같은데 그것도 두번이나..
(아님 우리조상님들하고 당신 조상님들하고 원수지간입니까?)
멜로 지난번에 구입하신다고해 놓고 캔슬 놓으신분 맞죠라고 멜보냈더만 멜주소가 되돌아 오더군요..가입취소를 하였거나 멜주소를 바꾸었겠죠.
이렇게 글을 올리는것은 앞으로 세상 그렇게 살지 말라는겁니다.
충고 한마디 하죠. 당신이 타인을 믿음으로써 대한다면, 남도 당신을 속이지 않을겁니다.
좋은 물건 많이 구입하시고, 공부열심히해서 발전과 번영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