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에 올린거 같은데 어디에 올려졌나...
분기 가용도 다 못써보고 1500 정도 남았는데 필테에 응모할게 없어서...
교통 사고후 폐차하고 새로 입양한 중고 아방 아파트 상가에 있어 아파트 주차 스티커를 받아서 붙여야 하는데 관리소에 등록하고 받아서 조수석 앞 유리 위쪽 구석에 붙여놨더니 오늘 좀전에 집에 운전하고 주차하면서 보니 큼지막한 경고의 노란 스티커가 붙여져 있네요.
경비하시는분들이 연세가 있어서 그랬는지 아니면 보통 조수석 앞 유리 아랫쪽에 붙여놓는데 없어서 확인도 못하고 그냥 불법인가 하고 붙여놧는지.. 다행히 오늘 비가와서 잘 떨어져서 일단 떼어놓기는 했지만 조금의 자국은 남네요
내일 유리 세정제로 나머지 부분을 닦아야 깨끗해질듯..
네가 너무 틀리게 해서 그랬나..
아파트 경비 하시는분들 몇분 안되어 다 알고 지내는데 오늘도 몇분 뵈었고... 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