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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남의 몸이 아파 9시에 병원가고,
차남의 감기로 11시에 병원가고,
돌아오는 길에 마트 들러 과일과 채소 등등 좀 사고..
이제 출근해서 회사 도착이네요..휴-0-
12시33분
오후 5시까지 업무 좀 하다가 퇴근해야 할듯..
친구가 고장난 80기가 2.5인치 하드 준다고 했는데, 받으러 가야죠^^
시게이트인데 아직 1년정도 지난거라 AS받으면 무상으로 수리가 가능할듯-0-)a
그리고, Wii는 어제 회사 동료에게 인수인계 했습니다. 22만원
역시 애아빠는 시간이 없다는 것을 뼈져리게 느끼네요.
그냥 집에서는 운동이랑 애들과 놀아주는게 최선일듯..냠냠
게임기는 무슨 니기미..-0-버럭
ps - 코비브라이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