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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이지... 보다보니까 끊을수가 없더군요...
쿨럭 결국 시즌 3까지 다 따운받고 결과가 너무 궁금해서.. 시즌 2까지는 다 보고 시즌 3는
대충대충 보기로 다 봐버리고 말았습니다.
시즌1에서는 섬의 미스태리와 아더스의 공포가 주라면 시즌 2는 아덜스의 공포가 집중되져. 아직은 섬의 미스테리는 그래도 어느정도 지켜졌지만..
시즌 3는 섬의 미스테리는 거의 사라지고... 아더스와 승객들관의 전투..와 탈출로 주를 이뤄서 살짝 재미 없지만..
마지막에...
잭이 망가진 모습.. 구조된후 후회하는 잭의 모습에서... 상당히 슬퍼졌다는..
어쩌면... 섬의 괴물이 나와도,.. 도심의 차보다 안전하고...
그래도 서로 의지하고 나누어 먹고 하던 무인도가 더 행복했던거 같다는..
특히 누군지는 모르지만 죽었는데 아무도 안오는 설정은..
무인도에서는 죽으면 모두 슬퍼해 주던 것과 비교하면 현대 문명의 잔혹성인가요..
흠 달마도 나오고, 동양 철학적인 요소가 아주 많은로스트..
동양이면 인구수면 중국 경제력은 일본인데 한국인이 주연으로 나오는 것도 신기하져..
발음은 아주 형편없지만..(김윤진 뺴곤..) 그래도 신기한건 어법은 정확하다는거...
리스닝용으로 많이 듣는데 정말 강추할만 합니다. 설정상 여러 인종들의 영어 발음이
나와서 알아듣기 쉬운 편이더군요.
뭐 암튼 생활영어는 많이 늘더군요 익스큐즈미 살아있는 용도는...
도와줄까? 뭐? 뭐라고 정도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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