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글 남기는 역병입니다.
학원 다니는 것 외에는 별 일 없이 빈둥빈둥 거리고 있긴 합니다;;;
컴퓨터로는 별반 하는 것도 점점 없어지는 것 같고;;;
엊그제 토요일인가? 핀교정 받으라고 보냈던 렌즈가 돌아왔습니다만;;;;
너무도 오랜기간(석달만에)동안 떨어져 지내있더니 정이 떨어지더군요-_-
대체렌즈를 이미 쓰고 있었고..처음 샀을때보다 값은 4~5만원 정도 떨어진것 같고 해서
포기하고 팔려고 하니까..쉽게 팔리고 있질 않네요..답답하기만 합니다..
다른 분들 값을 보고 아 내려야 하는 구나...하고 글을 올려도 문자 한통 없는;;;
그냥 확 내려버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