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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가지 희안한점이 있습니다.
아마 자세히 보신분은 아시겠지만.. 망가지는 자동차~ 중간 중간에~
소나타.. 에스페로~ 르망 ~ 등등 나오는거 보셨을껍니다. ㅎㅎㅎ
비슷한 장면만 3번정도?(제가 빠트린것도 있을듯;; -_-;) 몇몇 신에서는 어설픈 cg 가 보이지만
그래도, 한국영화가 이렇게 스케일이 방대하고 ~ 짜임새 있는 영화는 코믹영화 아니면
잘 못본거 같다는 느낌이 ^^ ( 머 화려한휴가를 못봤으니 이 영화는 ^^)
노원역 롯데 시네마에서 봤습니다... -_-;;
오늘도 심야영화 보러 갈까 고민중이지만요 ;; -_-;;
그리고 마지막 영화에서 아리랑이 나오는데 눈물이 글썽이더군요 ㅜㅜ
이게 미국에서 상영하고 ~ 제가 이 영화를 미국에서 보면 어떤 느낌일까라는 생각까지;;
심형래가 아니 심감독에 한국 사랑이 영화속 많이 보입니다.
소품 하나 하나 ~ 다만, 미국에서 촬영활때 그 할배가 한국사람이였으면;; (전 미국인으로 봤어여;
아님 말구;; -_-;)
역쉬 한국인은 아리랑을 듣으면 가심이 복받친다는 느낌이? 그럼 이만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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