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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강을 해서 학교를 가보니 역시나 여기저기가 시끄럽지만 활기차네요..
(물론 전혀 모르는 사람들 투성입니다-_-)
제가 전기과 입니다만...수업을 들으러 갔더니 우글우글한 남성들-_-뿐입니다...
여성이란 존재를 찾고 싶었지만...(아니 여장이라도 한 남자라도. -_-;;;헉...저는 변태? T.T)
수업은 역시나-_- 교수님들도 수업할만은 애당초 없고 책을 멀 써야하는지 모르는 마당에
수업하는것 학생들이 어처구니를 상실케 하니 그냥 앞으로 어떻게 나갈껀지에 대한
설명뿐이였죠..덕분에 오늘은 소개로 끝나서...일찍 끝났습니다만
다음주부터-_-본격적인 난해하고 어려운 멘트와 공식들이 기다리고 있을 껍니다...깜깜합니다.
벌써부터 걱정이-_-
그나저나 다들 점수들은 잘 받으셨는지-_-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