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뜬금없는 제목이겠지만...레포트가 그런겁니다...
외국인과 대화해서 대화한 내용을 찍고 녹음하고..등...을
오늘(화요일)까지 제출해야 하는데...
사람들은 어떻게 했는지 물어보면 이태원가서 외국인 한 사람 붙잡고 이야기를
하라는데-_-;;;솔직히 자신도 없고.;;;(옆에 한국인이 있다면 더 좋고)
그래서 영어마을로 떠났더니...그것도 1시간 40분 걸리는 파주-_-;;;버스 정류장길은
왜이리 뻉뻉 도는지 ...기다리다 지쳐 잠드니까...기사 분이 꺠우네요..영어 마을이라고-_-;;;
그런데........휴무라고!!!!!!!!!!아니 무슨 월요일에 하필-_-;;;;
이렇게 덩그라니 비어있는 차도를 보며...지나가는 차들에게 태워달라고 히치 를 부탁했더니
돈도 별로 없는데-_- 전부 그냥 가고-_-;;;겨우 버스 타고 서울은 돌아왔지만.
걱정입니다-_-큭..내일이라도 일찍 영어 마을가서 녹음하고 해야 할듯...
아니면;;;10점 빵점을 맞던지-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