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 1년반을 MD를 방구석에다가 던져놓고 엠피3을 쓰다가.. 젯빠를 여친님께 뺏기고..-- 나노는 도저히...;; 쓰기 싫어져서 구석에서 꺼내서 엠디를 굽구? 있네요.. 샤프 DR-80... 넷엠디라.. 노트북에 깔려있는 소닉스테지로 연결해서 바로 굽구 있는데 역시 용량은...ㅈㅈ네여.. 머 엠디는 바꿔듣는 재미가 있으니 한동안은 이걸로 버텨봐야겠네요...ㅎㅎ 그나저나 요새 엠피삼 구하기가 넘 애매해져서 골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