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댓글에 - 의미없는 댓글 - 팝업 뜨는거 보기 싫어서...
어떻게든 조금씩 늘려서 적게 되네요. ;; 어쩌면 더 의미가 없을지도 모르는 말들을....
가끔 적당히 적은거 같은데 팝업이 뜨면.. ㅠ.ㅠ ..
그래서 아예 댓글을 안적을때도 있지만...
지금은 아침 올인을 해서 포인트가 두자리수 였던지라 금일 뉴스에는 댓글을 모두 달고 있습니다.
주말에 밀린 것들에도 달아서 모아봐야겠습니다. ㅋ
짤방도 바닥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ㅋ 핸펀 배경사이즈 QVGA ..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