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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비엔날레에서 가장 주제 다운 작품이지 않을까 생각되는데요.
빛을 이용한 작품들이죠.
그리고..
마지막 사진의 작품은...ㅎㅎ
환타~~스틱 하구 엘레강~~쓰한...^^
앙드레 김 선생님의 작품입니다. 광주의 한 중소기업에서 쌀 한포대를 들고가서 계약에 성공했다는 바로 그 전구입니다. 요즘 없어서 못판다고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