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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되서..
애지중지한 ATI HD2900XT 를 지금 택배회사에 보내고 ~~ 왔습니다.
업그레이드인지 다운그레이드인지 옆그레이드인지 모르지만..
아니..왠지 저랑 맞지 않아서 인지~~~ 홀가분하다는 느낌과 왠지 허전한 느낌과~~~ 손해본다는??
느낌이 동시에 드는것은 무엇일까요??
가격때문일까요?? 아직도 40만원대와 20만원대로 교환하는 느낌은?
왠지모를;;;;;;;;;;;;;;;;;;;;;;;;;;;;;;;;;;;;;;;;;;;
아쉬움에 사진을 남겨보지만... 그래도 .. 그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