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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겸사겸사
파주에 가서 집도 알아보고
유비파크라는 전시관도 보고 왔습니다.
날씨가 무지 추워, 거의 차안에서 사진찍고,
유비파크와 호수(?)는 한바퀴 도는 걸로 마무리..
현재는 아파트 이외에는 전혀 없는 황량함만 있지만,
3-4년 후에는 엄청 건물이 들어선다 하더군요..
이번 청약상황보고
살지말지 결정해야 할듯..쩝
주니어들만 없었어도
지를 터인데, 역시 애들 교육과 환경도 중요한 현재 상황이군요..-_-)a
ps - 사진의 인물은 친구이자, 보드나라 멤버인 모 회원분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