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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저 6000+ 에 있던 FX용 쿨러님의 3000~4500rpm에서 돌아가시는 '굉음'을 하루종일 참다 못해
아이스에이지 90mm로 바꿨었습니다. 하지만 CMOS에서 어느정도의 rpm을 잡기란힘들었고 결국 팬컨트
롤러까지 덥썩 구매하게 됩니다.
이후 본체에 있던 팬들마저 하나 둘씩 바꾸기 시작, 오늘 VGA를 마지막으로 저소음PC를 완성했습니다.
팬컨트롤러가 있어서 측면과 정면 팬은 rpm이 높으면서 통량이 많은 120mm 로 업어왔네요...
통짜 알루미늄으로 되어 있는데 두께도 뭐 거의 일반 120mm의 1.5배정도 됩니다-_-;
2500rpm정도로 돌리면 거짓말 '조금' 보태서 청소기 소리납니다 -_-...;;;
흡입력 역시... 이때까지 경험해보지 못한 풍압이더군요.
잘만 VF9는 소음도 거의없고 쿨링도 좋군요..
현재 모든 팬을 600~900rpm으로 맞춰놓고 쓰는데 소음 전혀없습니다.
하드읽는 소리가 가장 크군요 -_-;;;;;;;;;;
아_ 쿨러 사면서 용산에서 유일하게 물건사고 기분이 좋았더랬습니다.
쿨러랑 이것저것해서 6만원정도 샀는데 덥썩 이것저것 서비스로 주시더군요...
대형 (?) 크리너 두통에 연장선 세개에 등등...
각 쿨러마다 설명도 친절하게 해주시고... 용산에서 보기 힘든 친절서비스였습니다.
다른 곳도 다 그렇게 됫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
덧// 오늘 에버탑인가..에서 행사하더군요. 다트...... 19점부터 블러디 쿨러던데 18점....나왔더라는..-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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