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은 K-1 월드 그랑프리 파이널 !!!
우승은 슐트 가 유력하지만, 그의 길목을 막아설 선수가 나올지도 모르죠.
8강 4경기 중에서 가장 기대되는 매치는 바다 하리 대 레미 본야스키 , 서로 감정대립이 있는 데가가 테크니션 간의 경기라서 기대가 됩니다. 바다하리의 경우 카운터가 능한 선수 라면, 레미는 튼튼한 가드를 중심으로 발기술이 화려한 선수 죠. 강자가 적었다고는 하지만 2회 연속 챔프에 올랐던 레미의 우세가 예상되나 바다하리의 상승세도 만만치가 않아서 기대가 되는 매치입니다.
최홍만 선수도 선전하길 기대합니다. 전처럼 비난 받는 경기는 아니었으면 좋겠습니다.
일요일에는 전적 무패 선수들간 WBC 월터급 타이틀 전이 있습니다.
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 38승 (24KO ) 무패 , 5체급 석권 중..
리키 해튼 43승 (31KO ) 무패 , IBO 라이트 웰터급 챔프.
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 의 우세가 예상되지만, 경기는 해봐야 아는 법..
일요일 오전 11시, KBS N 스포츠 ...
전문가들은 메이웨더 선수의 우세를, 팬들과 선수들은 리키해튼의 우세를 점쳤다는군요.
굉장한 테크닉이긴 하지만 메이웨더 선수의 복싱이 재미가 없기는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