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군대 친구들을 만나기로 해서 서울을 간적이 있습니다. 아버지께서 사용하시는 컴퓨터 램이 256밖에 되질 않아 256하나 더 구입을 하러 용산에 잠깐 들렸습니다. 가기 전에 다나와 같은곳에서 최저가 알아보고 돌아다녔습니다. 역시 더 비싸게 부르더군요. 가격 알아보고 왔다고 하면서 너무 비싼거 아니냐고 깎아 달라고 했더니 그러더군요. "학생 용감하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