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광고보기
최근 본 광고입니다.
이벤트에 사용한 Intel의 광고기법은 Black Ads라 하여 상대를 노골적(Intel처럼 아예 공개적으로인 경우도 있으나 살짝만 바꿔서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으로 까버림으로 인해서 자신의 브랜드에 대한 이미지를 부각시키는 방법입니다.
현재 국내에서는 광고윤리의원회에 의해 이런 광고는 금지시키고 있습니다.
예전에 " XX로 편히 갈것인가 아, 반대로 불편하게 갈것인가.." 라는 광고로 광고윤리 위원회에 경고먹은 광고도 있었고 말입니다.
물론 Intel이 없는 내용가지고 말한게 아니라는 점이지만 굳이 업체나 모델명을 노골적으로 표기해야만 했는가에 대해서는 다소 의문이 가네요.
두번째 광고보기
두번째 광고 입니다. 이거라면 의외로 뭐 부담없이 웃으며 넘어갈수 있는 풍자광고가 되니..
이 역시 국내 들어오려했으나 광고윤리위원회측에서 상대방 업체를 노골적으로 표기한 것은 안된다며 광고금지 처리 했던걸로 들었습니다.
Intel씨 한국에 왔으니 한국의 광고규정에 맞추어 광고해주시지 않겠습니까?
뱀다리. 아..맨마지막 벤틀리는 제외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