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촌놈이라 사람이 그렇게 많은곳에 있을려니 정말 답답해 죽겠더라구요.. 청계천 내려가기 싫었는데 여친이 내려가자고 해서 갔다가 올라오지도못하고 엄청 갇히구ㅎㅎ. 휴 엄청 걸었더니 다리도 아프네요. 내일출근하시는데 남은시간 편히들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