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새로운 시작으로 애써 마음을 다잡아 보지만 한해 한해 지나가는 시간이 아쉽기도 합니다. 부모님의 얼굴을 바라보며 흘려보냈던 시간들은 주마등처럼 지나가며 차마 고개를 들 수가 없습니다. 역시 세월의 흔적은 그리 쉽게 지울수가 없나 봅니다. 2008년 대한민국 모든 부모님들의 건강을 기원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