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방안에서 한쪽 책장을 정리하다보니
작은 박스하나가 나오네요 뭐지?
하고 봤더니만 예전에 인텔에 RMA보내서 한 6주인가 있다가
돌려받은 인텔 펜티엄3 1GHz CPU 에요 ㅡㅡ;
저거 그당시에 잘 쓰지도 못하고 고히 모셔두다가 바보되었네요
내부 박스도 외부 포장도 아예 뜯지도 않은거라서 이제와서
쓰기도 뭐하고 그냥 골동품처럼 모셔둘랍니다. ㅋㅋ
나중에 소장가치라도 있겠죠 뭐
그러고보니 그때 CPU 가 하도 안와서
중고로 산 CPU 때문에 무지 고생했던 기억이 납니다.
고장난 CPU를 팔아먹은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