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 일하고 있는데 전화한통이 오더군요 "택배입니다." 한참을 생각했습니다. 택배 올곳이없는데... 발송자를 물어보니 " 보. 드. 나. 라" 그래도 받을것이 없었는데 반송하게 되면 않될것 같아서 일단은 수령하기로하고 대금은 경비실에 맞겨놓고 다시 일터로 돌아갔습니다. 조금전에 집으로 도착해보니 정말 보드나라에서 왔더군요. 포장을 열어보니 NWN2 이더군요 ^^ 혹시나 해서 명단을 찾아봤는데 없더군요.. (못찾은건가 -ㅅ-) 유사 ID로 genesispower 님이 있는데 ^^;; 이거 반송해야할까요? 보내주신 성의를 생각해서 제가 꿀꺽 할까요? ㅋㅋ 년초부터 복이 터졌나봅니다. 감자나무님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ㅎㅎㅎㅎ 앞으로 더 좋은일이 생길것 같은 느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