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 통화할 때에는 한발 물러서서 그래픽 카드만 환불을 해 드리겠다로 대화가 마무리 되어가서
결국 전액환불은 죽어도 못해주시겠다고 해서...
소보원에 고발하겠다 + 모 대형 벤치마크 & 커뮤니티에서 취재를 하겠다고 하던데...
라고 해도 끄덕도 안하더군요.
....결국 에잇 때려 치우자라는 맘에 용산에 가서 HDD와 케이스(슬림케이스라 도저히 뭘 해볼수가 없더군요)와 파워를 얼른 사왔습니다.
새 케이스에 보드 넣고 파워넣고 이것저것 설정해놓고 xp깔고 이제 vista깔아볼까 하는데..
전화가 와서
"저희가 회의를 해본결과, 고객님의 마음을 생각하여 환불해 드리기로 했습니다. 혹시 다시 컴퓨터를 맞추시겠다면 저희들이 저렴한 가격에 제공을 해 드릴수도 있습니다."
다행히도 환불을 받을수 있게 끝났습니다.
취재를 기꺼이 해주시겠다고 한 보드나라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하루종일 시달렸더니 위염이 도졌습니다 쿨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