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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처럼 택배 받으면서 생각 없었던 적은 없습니다.
올 택배가 없는데 온다고 전화가 왔고 무슨 택배인지 물어도 꿀먹은 벙어리 택배원
사실 이벤트 발표를 제대로 챙겨보지 못한 불찰이 우선이겠지만 게임하고는 인연이 없는 사람이라서 게임 시디는 생각도 못했습니다.
지난번 콜 오브 듀오인가는 당일 게시물중에 뽑는거라 그리고 게시판에 친절히 알려주셔서 알고 있었지만..
이번에는 생각도 못했음. 연말 소진 이벤트 발표 위쪽만 바라보고 게임은 생각 못함..
그래서 그런데 앞으로 게임이 된다면 (김칫국 마시는것일지...) 다른분에게 보내주세요.
전 준다고 해도 한번 설치만 하고 바로 삭제 모드..
오늘도 설치하고 업데이트 20분 그리고 실행 관전모드 20분 그리고 삭제..
윈도우 내장 게임과 인터넷 고스톱등도 해본적이 언제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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