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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나라는 다행이 이야기가 없었지만 최근 몇몇 곳에서 도산한 헤더웨이를 까대는 일이 있었습니다.
헤더웨이의 도산.. 그들의 심정도 생각해 줬으면 합니다.
솔직히 저는 헤더웨이란 회사를 좋아합니다. 헤더웨이제품 a/s받으면서 좋은 응대를 받았고 굳이 자사에서 유통하는 제품이 아니어도 대신 알아봐주는 친절함까지 가지고 있었기에 저는 그회사를 좋아합니다.
그런데 이번 도산이후로 일부 배신감을 느끼신 분들이나 그들과 관련없으면서 단순히 험담하는거 즐기시는 분들에 의해 헤더웨이가 졸지에 "쓰레기 회사", "돈밝히는 회사"로 전락해버렸습니다.
물론 배신감 느끼시는 분들이 주체 못하시는건 아는데 어째서 옆에서 같이 험담하는거 즐겨하시는 분들까지 헤더웨이를 조롱하고 왜곡시켜버리는지 모르겠습니다.
헤더웨이도 그렇게 잘했다고만 할 수도 없는 것이 덤핑 수준으로 공급했지만 발생한 적자를 감당 못한 부분에 대해서는 분명 잘못한것이긴 한데 후우..;
복잡하기만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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