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와 내 자신의 미래에 대한 생각을 좀
하게 하더군요.
이직, 전업, 퇴사, 공부..
결국에는 자신이 최대한 좋아하면서,
최대한 이익을 많이 얻어 낼수 있는 것을 선택하는게
가장 현실적이라는 결론인데요..
제가 하는 프로그래머의 직업을
최근에 벗고 다른 것을 할까 생각하고 있었는데,
참 마음에 와 닿더군요.
지금 하는 일 최선을 다해서 행하고,
가지를 쳐서 경제성과 수익이 많이 나도록
발전 시키는 게 가장 확률이 높을듯 한 생각이 나네요.
모두 남들과 같은 스펙으로 같은 조건을 만족하기 위해
노력하지 마시고,
자신만의 것을 만드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