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갔을때 보니
좌판 형태에서
햄버거/호떡 파는 포장마차(?) 비슷한
형태로 바뀌었길래..
이제 본격적으로 자리를 잡나 했더니,
서울시에서 새로운 노점상에 대한
규칙을 만들어서 바뀐것 인듯 하네요.
서울시가 이번에 정한 노점상 구조물(?:300만원정도)을 구입하고,
서울시 허가를 받아서
도로 점거비용을 내고
영업을 하는 형식이라 하는데..
결국은
서울시 재정도 좋아지고,
노점상은 확실히 자리를 잡고
일반 사람들은 계속 좁은 도로를 걸어다녀야 하는 상황으로
결론이 지어지는 군요..
ps - 짤방은 용산이 아니 타지역으로, 용산도 비슷한 디자인의 노점상들이 생겼습니다.
과거에는 좌판에 복DVD팔었는데, 이젠 저런 노점상에서 팔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