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에 부모님 선물로...
장뇌삼 두 상자를 사서 보내어 드렸더니만..
이 딴거 왜 샀냐고 반품하고 고기나 사서 보내라고 하셔서...
갈비 사서 보내어 드렸더니,,
그 동안 여러 곳에서 장뇌삼 효능과 가격을 알아보시고는 그냥 드신다고 하시더이다...
덕분에 저만 독박 썼습니다... ㅜㅜ
1월에는 노트북 메고 지방 출장을 두 군데 다녀왔더니만...
어깨가 너무 아파서...
후지쯔 T2010K 태블릿 노트북을 현찰로 질렀습니다..
회사에서 조만간 노트북 교환하는데 서브형은 절대 안된다고 해서...
눈물을 머금고,, 제 돈으로.... ㅜㅜ
지난 1월에 카드 쓴 것도 무척 많은데
벌써 오링입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