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레이튼교수와 악마의 상자라는 게임을 접해 즐기고 있는데 모르는 한자등을 적어 두고 사전으로 찾는 식으로 일본어를 학습하고 있습니다.[이른바 뻘짓, 노가다라고도 부르죠.]
그러다보면 가끔 손이 헷갈려 샤프로 NDS나 전자사전을 터치를 하고 있다던지 터치펜으로 노트에 쓰면서 "아..샤프가 왜 안써지는거지?" 라는 식으로 하고 있는 제 모습을 발견합니다;
일단 예비 보호 필터가 여러개 있어서 다행입니다마는 가끔 철렁하게 되네요.
결론.
공사펜구분은 철저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