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잘만의 주식을 보면,
최근 컴퓨터 업계의 추세와 일맥상통하지 않나 하네요.
점점 저발열, 저전력을 추구하는
분위기에서 그렇게 고성능의 쿨링시스템 필요하지 않으니,
잘만 같은 쿨링 회사도 매출이 줄어드는 것은 아닐지요?
시장의 파이가 줄어드는데,
아무리 좋은 쿨링 장치를 출시해도
필요성이 적으면..
집에 잘만 쿨러와 팬이 몇개 쉬고 있는데,
그냥 생각이 나더군요..
이런 어려운 분위기를 이겨 내려면, 역시 신규 시장 개척이
돌파구가 아닐까 합니다...3D LCD는 말궁-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