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디 바라옵건데 제 집 한켠에 놓이기를 바랍니다.
안주면 뗑깡 부릴거얏!
반은 농담입니다.
이미 응모는 끝이 났고 오늘 오후에 있을 결과발표에 목메고 있는건 사실이지만서도...
이미 당첨자는 정해졌을테니 살짝 제이야기를 하자면..
이거 뜨는거보고 로우원도 딱 접고 딱 한개 정말 보드에 한개 응모한거 말곤 몸가짐 바로하고 이거만 팠습니다. 다른거 해봐야 이녀석만큼 절실한 감정도 없고..
정말 목욕재계 하고 글을 썼지 말입니다.[운동다녀와서 목욕후 쓴글이지만요.;]
결과가 어찌되었든간에 어서어서 결과가 나와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