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입한 지 10년이 넘었군요 jc현 대전지사에서 구입했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당시 직장생활 7~8년차여서 여유가 있다보니 최대의 스팩으로 투자할 수 있었죠
시중에 저렴한 에드립사운드카드가 사용될 때 부터 저는 사블을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사블16으로 넘어갔고 SB16+웨이브블라스터 그리고 AWE32 PNP+WAVE BLASTER(현재 그림) 등 등
사블의 모든제품 출시후 1~2개월 후에는 반드시 사야만 직성이 풀렸었죠
그 후 일반 오디오 관심을 갖게되어 시들해졌지만...
AWE32 PNP+WAVE BLASTER(현재 그림)는
그당시 최대의 스팩이었습니다.
오늘 제가보관하고 있는 오래된 컴퓨터 부품중에 끼워져있어 청소하고 사진을 찍었는데 먼지가 실랄하군요
이벤트 덕분에 보관해오던 에플2 컴퓨터 386,387프로세서 등도 볼수 있었습니다.
그 때 부터 지금까지도 아름다운 소리를 들려주고 있는 옥소리스피커 및 CPU 사진도 함께 올려봅니다.
아참 박스나 cd는 없군요 감사합니다.